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메이저리그(MLB) 경력이 없는 시애틀 매리너스 유격수 콜트 에머슨(21)이 8년, 9500만 달러(1432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1일(한국시간) 전했다.
연봉 전문 사이트 스포트랙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MLB 역사상 빅리그 경력이 전혀 없는 선수에게 주어진 계약 가운데 최대 규모.
특히 트리플A에 6경기에서 타율 0.364(22타수 8안타) 2홈런 9타점으로 임팩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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