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노래 경연인 '유로비전 송(Song) 콘테스트' 아시아판에 한국 가수들이 참가한다.
3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유럽방송연합(EBU)은 올해 11월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지역 10개국이 참가하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의 총괄 책임자인 마틴 그린은 "아시아 대회 우승자는 이듬해 유로비전 메인 대회(유럽 대회) 무대에 초청될 것"이라며 "유로비전은 앞으로 10년간 이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