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전문 기업 엑스와이지(XYZ)는 지난달 30일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서 열린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오픈 행사에 참여해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 Brew)’ 시연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범 운행과 함께 공동주택 내 다양한 로봇 서비스를 선보이는 자리로 실제 생활 공간에서 운영되는 로봇 적용 사례가 공개됐다.
엑스와이지는 수자인 공동주택 현장에서 자사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를 통해 음료 제조 전 과정을 시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