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60만 도민의 화합과 도약을 다짐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는 4월 3일 안동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대회에 앞서 4월 2일 안동 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는 ‘한마음 콘서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안동시 관계자는 “광장형 개회식과 전야제 공연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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