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산 17-7번지 일원에 청년안심주택 '호반써밋 양재'를 이달 공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계절창고와 공용 세탁실 등 생활 편의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해당 제도는 역세권 및 간선도로변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시세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임대료와 최장 8년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도심 주거 대안 중 하나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