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탈리아에서 폴란드로 향하던 네슬레의 킷캣 바 41만3793개(약 12톤 규모)가 운반 도중 도난당한 사건과 관련해 네슬레의 위기 대응이 기업 홍보(PR)의 새로운 교과서로 주목받고 있다고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016년 10월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브베이에 있는 식품 대기업 네슬레 전시장에서 초콜릿 웨이퍼 바 킷캣 제품이 전시돼 있다.
(사진=AFP) 네슬레는 이 사건을 확인하는 공식 성명에서 “저희는 늘 킷캣과 함께 휴식을 즐기라고 권해왔지만, 도둑들이 메시지를 너무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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