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생존과 혁신 동력은 우수발명의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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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생존과 혁신 동력은 우수발명의 사업화"

지식재산처는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특허기술상’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특허기술상은 발명자의 사기 진작 및 범국민적 발명 분위기 확산을 위해 우수 기술을 발굴·선정해 발명자에게 시상하는 제도이다.

김영표 지식재산처 특허심사기획국장 직무대리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우리 기업의 생존과 혁신의 동력인 우수발명의 사업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제한 뒤 “지식재산처는 특허기술상 시상을 통해 뛰어난 발명을 장려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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