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명문대 기여편입학 시켜주겠다"…8.5억 가로챈 사기꾼, 징역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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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명문대 기여편입학 시켜주겠다"…8.5억 가로챈 사기꾼, 징역형 확정

미국 명문대 입학사정관을 잘 알아 기여편입학을 시켜줄 수 있다며 학부모를 속여 8억 5000만원을 가로챈 30대 남성이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 받았다.

B씨에게 ‘나는 미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했고 미국 대학 입시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많은 학생들을 명문대에 합격시킨 경험이 있다.

실제 미국 명문대 입학사정관을 알지 못했던 정 씨는 기여편입학을 위한 비용 명목으로 C씨에게 총 8억 5000만원을 받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C씨 자녀는 결국 미국 명문대 입학이 좌절됐고 재학 중이던 국내 대학에서도 제적됐는데, 다만 이후 스스로의 노력으로 국내 다른 대학을 정상적으로 졸업해 원하던 미국 명문대 대학원에 진학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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