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선언 3주년 맞아 탄소중립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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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선언 3주년 맞아 탄소중립 문화 확산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023년 선언한 그룹 에너지 전략인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3주년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실천을 통한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최근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차량 5부제, 건물 에너지 효율화, 의류순환 데이(DAY) 등 생활 밀착형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은 일상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활동이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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