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국내 자율주행 전문 기업 에스유엠과 스마트 타이어·자율주행 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내부 센서로 주행 중 공기압, 온도 등을 측정하는 스마트 타이어 기반 차량 데이터 기술을 에스유엠의 자율주행 플랫폼 기술과 연계해 차세대 지능형 주행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에스유엠은 서울대 차량동역학연구소 출신 연구진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풀스택(Full-Stack) 기술을 보유한 전문 기업이라고 금호타이어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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