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재정금융 정책을 다루는 정부부처 수장의 '3자 협의체'다.
거시여건 급변으로 예산·세제·금융·외환 등 거시수단의 최적의 정책조합(Policy mix)을 찾고 긴밀한 공조 체계를 이어가자는 취지다.
구 부총리는 "예산·세제·금융·외환 등 이재명 정부의 정책수단을 책임지는 세 부처가 거시정책 수단의 최적 조합을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중동 상황의 불확실성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며 실물·금융시장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고, 특히 외환시장에서 원화가 큰 폭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펀더멘탈과 괴리된 과도한 원화 약세는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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