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국내 최초로 실감 화질·음향 기술을 적용한 스포츠 생중계를 선보인다.
웨이브는 2일 개막하는 더시에나오픈을 시작으로 KLPGA와 KPGA 투어 전 경기에 고화질 HDR 기술인 '돌비 비전'과 입체 음향 기술 '돌비 에트모스'를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스포츠 라이브 중계에 해당 기술이 도입되는 것은 국내 방송·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이번이 처음이라고 웨이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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