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한일 양국의 기획력과 세계적인 유통망을 결합한 초대형 힙합 에코시스템을 가동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파이 선점에 나선다.
1일 챕터아이(Chapter-I) 측은 소속 그룹 하입프린세스가 세계적인 음악 기업 워너 뮤직 그룹(Warner Music Group)과 글로벌 활동 전폭 지원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CJ ENM과 글로벌 광고 기업 하쿠호도의 합작법인인 챕터아이, 그리고 굴지의 힙합 레이블 아메바컬쳐가 결성 시점부터 구축해 온 한·일 양국의 견고한 공동 매니지먼트 호흡에 워너 뮤직의 막강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더해짐을 뜻하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