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일 기업인과의 만남에서 “현재 진행 중인 무역법 301조 조사 향방을 예단할 수 없다”며 “민관합동 TF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여 본부장은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이날 오전 서울 FKI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한 글로벌 경제현안대응 기업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지난주 카메룬에서 열린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의에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과 면담한 결과 등을 공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