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전 뒤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 나타난 이강인은 "1차전(코트디부아르전)은 크게 졌고, 2차전도 졌고 둘 다 아쉽긴 마찬가지"라며 "선수들이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고 느낄 정도로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 모두 좋은 팀이었다.월드컵 좋은 결과를 위해 많은 생각이 들게 한 경기들이었다"고 했다.
그는 "첫 경기 안 된 것들을 두 번째 경기에서 신경썼다.선수들이 다 함께 열심히 했다.모든 부분에서 조금씩 발전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홍 감독이 지난해 9월 미국 원정 때부터 줄기차게 준비하고 있는 스리백 전술에 대해선 강한 지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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