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올라탄 소상공인 30만…대만서 ‘제2성장’ 노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쿠팡 올라탄 소상공인 30만…대만서 ‘제2성장’ 노린다

식품업체 ‘더 국민’은 쿠팡 입점 이후 10배 성장했고, 대만 시장에서도 매출이 4배 이상 늘었다.

반려동물용품 업체 ‘딩동펫’ 역시 매출이 10억원에서 200억원 규모로 확대되며 고용 인력도 크게 증가했다.

쿠팡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한편, 이들이 대만 등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물류 및 수출 원스톱 지원을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인 정부의 소상공인의 육성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