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하지도 않은 유망주가 초대형 계약을 따냈다.
MLB 시애틀 매리너스는 1일(한국시간) 특급 유망주 콜트 에머슨(20)과 계약기간 8년, 총액 9천500만달러(약 1천435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지난해 마이너리그 상위 싱글 A와 더블 A, 트리플 A에서 총 13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5, 16홈런, 78타점을 기록하며 유망주로서 가치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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