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시지프는 한국에서 행복할 수 있는가 .
이 지점에서 한국인의 부조리는 카뮈의 시지프보다 더 복잡해진다.
시지프는 적어도 자신의 돌을 알고 있었지만, 현대 한국인은 그 돌조차 스스로 선택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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