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수성향 가수 키드 록 자택에 군용 아파치 헬기가 찾아와 제자리 비행을 한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된 가운데 국방장관이 직접 나서 관련 군인들을 처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군이 키드 록 자택에서 저공비행을 한 헬기 2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며 조종사들의 직무를 정지한 지 불과 몇시간 만에 장관이 이를 뒤집은 것이다.
미군에 따르면 헬기는 키드 록의 자택을 3분가량 선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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