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직접 기사 정정 요청…"불가피한 비거주, 투기 아닌 것 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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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직접 기사 정정 요청…"불가피한 비거주, 투기 아닌 것 명백"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직접 정정요청에 나섰다.

대통령이 공유한 기사에는 투기·투자용보다 직장과 자녀교육 등 불가피한 사유로 비거주 1주택자이면서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집을 보유한 사람들이 주택 매매와 전세, 거주 등을 놓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3중고를 호소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기사 내용 중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 보유에 따른 세금 감면은 타당하지 않다'는 내용을 적으며 "아래 기사 분문에서 인용한 제가 한 이 말에 의하면, 갭투자용이 아니라 주거용인데 직장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일시 비거주하는 경우는 제외됨이 명백하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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