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 만의 재회와 파리 런웨이 도전기를 담은 ‘소라와 진경’으로 다시 뭉친다.
이소라는 “모임이 있었는데, 우리가 다 힘든 시간이 있었다”고 말한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은 이소라와 홍진경의 15년 만의 재회는 물론, 다시 한번 런웨이 무대에 오르기 위한 두 사람의 프로페셔널한 준비 과정도 담아 의미 있는 시간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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