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영이 청춘 농구 영화 ‘리바운드’의 재개봉으로 다시 극장가를 찾는다.
‘리바운드’는 2023년 개봉 당시 69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재개봉을 앞둔 이신영은 “영화 개봉 1주년 때 스페셜 GV로 감사의 시간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재개봉 소식을 듣고 많이 놀랐고 다시 설렘이 생겼다”며 “영화 제목처럼 다시 리바운드해서 많은 대중과 함께했으면 하는 바람이다.처음 개봉 당시의 감동을 이번 기회에 다시 함께 가져가셨으면 좋겠다.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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