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7주년 기보, '벤처 4대 강국’  글로벌 기술금융 선도기관 도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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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37주년 기보, '벤처 4대 강국’  글로벌 기술금융 선도기관 도약 박차

기술보증기금(기보)가 글로벌 기술금융 선도기관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1989년 4월 1일 설립 이후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 등 여러 위기 속에서도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며 정책금융기관의 한 축으로 성장해 왔으며, 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았다고 1일 밝혔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그간 기보는 연구개발,사업화 지원을 위한 R&D 금융을 비롯해 녹색금융, M&A 보증 등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제도를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왔다”며, “새로운 도전과 부단한 노력으로 기보의 발전을 이끌어 온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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