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인삼 문화와 전통무예 태권도의 수련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도전한다.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 본부에 '인삼문화: 지식, 기술 그리고 사회문화적 실천'(The Insam Tradition: Knowledge, Skills, and Cultural Practices Related to Ginseng in the Republic of Korea)과 '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문화'(Taekwondo: A Dojang-centered Korean Training Tradition)의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인삼문화는 자연을 존중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해 온 삶의 태도 속에서 형성된 무형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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