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랑 "나를 살린 책…한국의 엄마와 딸들이 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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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랑 "나를 살린 책…한국의 엄마와 딸들이 읽었으면"

가수 겸 작가 이랑이 최근 신간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를 펴냈다.

그간 싱어송라이터로 가난, 죽음, 슬픔, 불안 등을 노래해 온 이랑이 이번엔 264쪽짜리 에세이로 담담하지만 묵직하게 자신의 삶을 써 내려갔다.

이랑은 "어머니와 언니의 이야기도 들어가 있어 어머니의 허락도 필요했다"며 "글이 완성된 후 한국의 엄마와 딸들도 읽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완성된 원고를 어머니와 함께 검토하면서 수정 작업을 거치고 국내 출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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