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조선시대 권력지도 복원···'계유정난'도 데이터로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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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조선시대 권력지도 복원···'계유정난'도 데이터로 풀어

한국과 홍콩 연구진이 협력해 조선왕조실록과 과거 급제자 기록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조선 관료 사회의 성공과 몰락의 법칙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실록의 기록으로 구성해낸 계유정난 당시 주요 왕족인 단종, 수양대군, 안평대군, 관료들의 연결망.(자료=KAIST) 연구팀은 공정한 인재 등용 시스템이 유지될 때는 사회가 안정적으로 작동했지만, 특정 집단에 권력이 집중돼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불평등이 심화될 경우 국가 전체의 쇠퇴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먼저 조선 초기 권력 구조 극적 변동 사태인 1453년 ‘계유정난’을 정량적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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