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1일(한국 시각) MLB닷컴을 통해 "폰세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를 다쳐 긴 시간 나서지 못한다"며 "새벽 1시까지 이야기를 나눴다.정말 안타깝다" 말했다.
폰세는 지난달 31일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 수비 중 내야 땅볼을 처리하다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폰세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정규시즌 29경기에 등판해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180⅔이닝 38자책), 252탈삼진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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