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콘텐츠 퍼블리셔 네오리진(094860)은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요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고 1일 밝혔다.
네오리진 CI.
네오리진은 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인공지능(AI)-콘텐츠 제작-IP 확보-플랫폼 유통-마케팅-투자’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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