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가 운영하는 KCBC(KOREA CRAFT BREWERS CLUB)가 CU편의점과 손잡고 매달 새로운 ‘초신선 수제맥주’를 릴레이로 출시하는 가운데 4월 KCBC 맥주로 수원 양조장 ‘펀더멘탈브루잉’ 대표작인 ‘해태 체코 필스너’를 1일 공개했다.
생활맥주 X KCBC 4월의 주인공 펀더멘탈브루잉의 체코 필스너 해태.
생활맥주 관계자는 “대통령 표창으로 입증된 생활맥주의 유통 혁신망과 펀더멘탈브루잉의 묵직한 양조 기술력이 만나, 매장에서 갓 뽑아낸 듯한 정통 체코 필스너의 감동을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가장 다채로운 풍미를 지닌 ‘해태’를 통해 수제 라거 맥주의 새로운 기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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