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영화 ‘파문’(가제)이 변요한, 이솜, 김준한, 김종수 캐스팅을 확정하고 4월 크랭크인한다고 1일 밝혔다.
‘파문’은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두고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중 변요한은 오랜 시간 예동 권씨 집안의 잡일을 도맡아온 박기태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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