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전국 농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전수조사와 관련, "불법 행위 적발 농지에 대한 강도 높은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전수조사는 2단계에 걸쳐 전체 농지를 조사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농지 전수조사는 농지가 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관리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추진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