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15년 괴롭힌 도박 친구…“내 차 끌고 강원랜드 갔다”(이호선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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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15년 괴롭힌 도박 친구…“내 차 끌고 강원랜드 갔다”(이호선상담소)

인교진이 도박 중독 친구에게 집 돈과 차까지 빼앗긴 충격적인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잘 지내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연락이 와서 보니 돈 문제가 있더라.알고 보니 도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돈을 직접 주지는 않고 밥이나 먹자고 했는데, 어느 날 강원랜드 번호로 전화가 왔다.도박을 했는데 잘못됐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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