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시작된 30홈런 내기→고작 3경기 했는데 "아예 입금시켜야겠다" 감독 항복선언? '시범 홈런왕' 페이스 심상찮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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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시작된 30홈런 내기→고작 3경기 했는데 "아예 입금시켜야겠다" 감독 항복선언? '시범 홈런왕' 페이스 심상찮다 [인천 현장]

올해 시범경기부터 고명준의 페이스가 심상찮다.

이어 정규시즌 3경기에서는 타율 0.583(12타수 7안타), 2홈런으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이 감독은 고명준과 지난해 30홈런 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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