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범경기부터 고명준의 페이스가 심상찮다.
이어 정규시즌 3경기에서는 타율 0.583(12타수 7안타), 2홈런으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이 감독은 고명준과 지난해 30홈런 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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