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의 독주로 예상됐던 LPGA 투어 신인왕 경쟁이 시즌 초반부터 균열이 생겼다.
미미 로즈(잉글랜드)가 빠르게 격차를 좁히며 판도를 바꾸는 분위기다.
1일 기준 포인트는 황유민 133점, 로즈 12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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