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의 30대 인플루언서가 ‘방구 소리’로 장난을 쳤다가 항공편 탑승이 금지되고 법적 대응까지 당할 위기에 처했다.
당시 항공편에 탑승했던 한 승객은 여성 승객은 “깊은 모욕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후 항공사는 해당 사건을 “소란스럽고 위험한 행동”으로 규정하고 코시오의 귀국 항공편 탑승을 금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