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마지막 기회는 후반 33분에 나왔는데, 프리킥 이후 흐른 공이 교체 투입된 마커스 래시퍼드에게 향했고, 래시퍼드가 곧바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날렸다.
그렇게 경기는 일본의 1-0 승리로 종료됐다.
특히 이번 경기를 통해 일본은 '축구의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를 꺾은 최초의 아시아 국가가 됐고, 유럽 팀 상대 A매치 8경기 무패 행진(7승 1무)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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