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집에 불을 지르고 차량 내부에서 번개탄을 피운 50대 남성이 검거됐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방화 직후 A씨는 자신의 차로 가서 번개탄을 피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소셜+] "음주 운전자는 빨간 번호판을"…잊을 만하면 소환되는 이유
[재가 된 꿈] ①"우리집 개도 너보다 말 잘 들어"…대통령까지 나선 간호계 비극
李대통령, 몽골 '서울의거리' 방문…몽골인 운영 한식당서 저녁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지급?…즉각 철회해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