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4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데 제르비 감독과 장기 계약을 맺으면서 데려왔다”라고 공식발표했다.
결국 데 제르비 감독과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맺었다.
데 제르비 감독 선임 후 토트넘 공식 서포터즈는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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