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아주 곧...이란에서 떠날 것, 아마 2∼3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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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주 곧...이란에서 떠날 것, 아마 2∼3주 내”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에서 장기간 전쟁을 수행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도 밝혔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의 향후 전개를 두고 "우리는 그곳에 그리 오래 있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지금 당장 그들을 완전히 초토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이어지더라도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끝낼 의사가 있다는 입장을 참모들에게 전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서는 "솔직히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다.내 유일한 임무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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