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5가 롯데칠성음료 물류부지를 인수해 ‘한강뷰 아파트’ 개발에 나선다.
양평동 핵심 부지 매각을 통해 마련한 자금은 차입금 상환과 투자 재원으로 활용되며, 재무 건전성 개선에 속도를 붙일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대규모 주거부지가 도심 내에서 점점 희소해지는 만큼, 롯데물산의 첫 아파트 사업이 향후 그룹 내 부동산 개발 포트폴리오 재편의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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