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가 12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1일(한국시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제니차의 빌리노 폴레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A패스 결승전에서 이탈리아가 보스니아와 1-1 무승부를 거둔 뒤 승부차기에서 1PK4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전반 41분 보스니아의 아마르 메미치가 이탈리아 뒷공간으로 빠진 공을 향해 달려들었고, 1대1 기회가 될 걸 우려한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슬라이딩 태클로 공을 끊어내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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