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잘 활용하는 '인플루언서 시장'으로 불리는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이 시정에 틱톡을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뉴욕시는 미국 연방·지방정부 기관들과 마찬가지로 보안 문제로 인해 2023년부터 시 소유 휴대전화에서의 틱톡 사용을 금지해왔다.
2023년 7월 이후 업로드가 중단됐던 뉴욕시장의 공식 틱톡 계정()에는 이날 게시물이 몇 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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