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MVP’ 폰세, 무릎 잔방십자인대 염좌→‘최소 전반기 OUT’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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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MVP’ 폰세, 무릎 잔방십자인대 염좌→‘최소 전반기 OUT’ 전망

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를 정복한 뒤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코디 폰세(32,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큰 부상을 당해 상당 기간 이탈한다.

캐나다 스포츠넷은 1일(이하 한국시각) 폰세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당시 폰세는 2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3회 지나치게 긴장한 모습을 보인 끝에 보크에 이은 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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