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랑닉 감독은 "한국이 브라질전이나 코트디부아르전보다 경기를 월등히 잘 했다.이렇게 경기할 거라고 예상했다.너무 잘 했다"면서 "한국이 공간을 거의 내주지 않았다.촘촘했다.깊은 수비도 있었다.골로 연결되지 않았으나 슈팅도 세고 위협적이었다"고 여러모로 좋은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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