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가 한 달 넘게 치르고 있는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과 관련해 미국에 분명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바가이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해 강요된 이번 전쟁의 결과는 우리 지역을 넘어 확산하고 있다"며 "이 전쟁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 전쟁을 시작한 것은 우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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