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 카메룬에서 건너와 한국살이 9년 차로 접어든 로널드 문코아(38) 씨는 요즘 설레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한국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한 지 6년째인 그는 학생들과의 '관계'를 가장 중시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과 아프리카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교류 기회를 늘리는 것이 필요하다"며 "교육과 문화 교류가 그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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