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수현이 체중 감량으로 화제된 가운데,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한다.
게스트인 악뮤 이수현과 이찬혁은 '호크라테스' 강호동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수현은 "악뮤를 그만해야 될 거 같다고 얘기했었다"며 팀 해체 위기까지 갔던 자신의 상황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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