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부터 심상치 않네…디즈니+에서 '공개 확정' 소식 전한 한국 드라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캐스팅부터 심상치 않네…디즈니+에서 '공개 확정' 소식 전한 한국 드라마

디즈니+가 강렬한 범죄 액션 느와르 작품의 출정 소식을 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31일 디즈니+는 카카오웹툰 원작 '내가 죄인이오'의 시리즈 제작을 공식화하며 박서준, 엄태구, 조혜주의 캐스팅 라인업으로 묵직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팽이' 역의 엄태구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