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이번 2연전의 유일한 소득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친선 A매치에서 0-1로 졌다.
2경기 내내 홍명보표 스리백은 핵심을 상대에게 내줬다.
바로 공격형 윙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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