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광 서천군수 예비후보, ‘송전선로 입지위’ 저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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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광 서천군수 예비후보, ‘송전선로 입지위’ 저지 나서

그러면서 “한전이 내세우는 ‘주민 주도 입지 선정’은 허울뿐인 요식 행위에 불과하다”고 비난하며 “주민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를 밀실에서 결정하려는 시도를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유승광 예비후보는 "서천의 자연경관과 주민의 건강권, 재산권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라며 "주민 동의 없는 8차 입지선정위원회 강행은 불필요한 사회적 갈등과 비용만 키울 뿐"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서천군수 예비후보로서 주민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온전히 반영될 때까지 끝까지 주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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